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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 유병언에게 돈 받고 홍보한 이흥선 목사는 왜 합동 이대위를 감싸는가?

 

이흥선 목사는 왜 합동 이대위의 대변인처럼 기사를 쓰는가?

 

이흥선 목사는 이대위의 내막을 어떤 경로로 소상히 아는가?

 

이대위의 누가 이흥선 목사에게 자료와 정보를 넘기는가?

 

 

지난 2년 동안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를 이단으로 몰아온 이흥선 목사가 합동 이대위를 대변하고 있어 그 관계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 이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이흥선 목사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되고 또 이흥선 목사의 신문 기사 배포 및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로 인해 피해를 당한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지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달라는 제보와 사실을 밝혀 달라는 많은 요청들이 있어 위의 의혹들에 대해서도 그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이흥선 목사의 여러 기사들과 인터넷 글로 인해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고통을 경험한 P목사는 "어떻게 이흥선 목사는 이런 거짓 기사들을 내보내고 또 합동 이대위는 이런 사람의 자료를 토대로 이단으로 규정하는가?"라며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탄식했다.


또다른 피해자인 K목사는 "합동 이대위는 왜 제기된 의혹에 침묵하며 이흥선 목사의 인터넷 신문을 통해 이대위의 의견을 표현하고 있는가? 이대위와 이흥선 목사는 어떤 관계인가? 이대위의 누가 이흥선 목사와 소통하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본지에 요청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흥선 목사는 이대위가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에게 소명 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해 "이대위는 증거가 명백하므로 소명 절차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라고 기사를 써 이대위의 입장을 발표하는 이대위 대변인처럼 행세하고 있다(기독교방송 25.10.23일 자 기사). 


또한 이흥선 목사는 연일 이대위를 감싸고 대변하는 기사를 내고 있다. 그가 직간접으로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에 올린 기사 제목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25년 7월 9일,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고희인 합동측 이대위서 ‘이단’ 결의돼

25년 7월 20일, 김현두 목사의 대사기극 서막 열리나?

25년 9월 24일, 김현두 고희인 ‘이단 규정’

25년 9월 26일, 합동교단 이단규정 김현두 고희인 부부이단 탄생

25년 9월 27일, 총회사상 최대 이단규정

25년 10월 1일, 김현두 고희인 이단규정 유튜브 조회수 폭발적

25년 10월 10일, “세계로선민교회 이단규정 합법적”

25년 10월 15일,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이단규정 합동측 결의 합법

25년 10월 23일, 김현두 이단규정한 이대위 규정절차 적법했다

25년 10월 25일, 세계로선민교회 이단 집단 합동측 규탄 반복시위

25년 10월 25일, 선민교회, 합동측을 중세 타락한 카톨릭에 비유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이흥선 목사는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를 이단으로 몰면서 “세계로선민교회 이단규정 합법적”, “세계로선민교회 김현두 이단규정 합동측 결의 합법”, “김현두 이단규정 이대위 규정절차 적법했다”는 기사 제목으로 이대위가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에게 소명 기회를 주지 않고 결의한 것이 합법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그는 이대위를 감싸며 옹호하고 마치 이대위의 대변인처럼 행세하고 있다. 

 

그는 이대위의 내막을 가장 먼저 신속하게 기사를 내고 있다. 이것은 기이한 현상이다. 이대위원 중 누군가가 이흥선 목사에게 자료와 정보를 넘기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이대위원에게만 보내진 진정서가 이흥선 목사 손에 넘어갔기 때문이다. 그 증거는 이흥선 목사의 기사에 나와 있다. 조만간 그 이대위원의 이름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흥선 목사가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사모의 말을 첨삭편집하여 이단으로 조작한 자료들이 수도노회(노회장 장성태 목사)에 의해 이대위에 넘겨졌다. 그 증거는 이대위 보고서와 이흥선 목사 자료가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이흥선 목사와 이대위와 수도노회(장성태 목사)는 서로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게 된다. 그 궁금증이 곧 밝혀질 것이다.


여기서 수도노회 장성태 목사는 왜 하필 신천지와 구원파 유병언에게 돈 받고 광고한 이흥선 목사 같은 사람의 자료를 이대위에 넘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가 사전에 이흥선 목사의 이단성을 알고 그랬는지, 아니면 모르고 그랬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알고 그랬다면 이단성 검증이 필요할 것이고, 모르고 그랬다면 이해받을 수도 있다고 여겨진다. 



기독교연합방송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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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28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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